노동위원회 부당해고

2021부해OOO

○ ○ ○ 부당해고 구제신청

충남지방노동위원회 의결일: 2021년 4월 26일

요지

외부인력인 점장으로부터 질책을 받은 후 근로자들이 자진 퇴사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이라고 판정한 사례

근로자들은 사용자와 업무위탁 관계에 있는 마트 점장으로부터 업무상 질책을 받은 후, 이 과정에서 사용자의 해고 의사 여부에 관한 확인도 없이 마트를 이탈하여 근로자들이 스스로 퇴사함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판단된다.

주문

기각

출처: 국가법령정보센터 노동위원회 결정문. 신청인·피심인 등 당사자 칸은 따로 싣지 않습니다(본문의 이름은 원천이 가린 그대로입니다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