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위원회 부당해고

2026부해OOO

○ ○ ○ 부당해고 구제신청

인천지방노동위원회 의결일: 2026년 3월 27일

요지

직권면직의 사유가 인정되고 절차도 위법하다고 볼 수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

가. 직권면직 사유의 정당성 여부
근로자는 카지노딜러로 도박장소개설 등의 혐의로 징역 8개월, 집행유예 2년의 형을 선고받아 확정되었는데 이는 인사규정에서 정한 결격사유에해당하며 이 결격사유는 인사규정의 직권면직 사유이므로 비록 해당 범죄행위가 입사 전에 발생하였다고 하더라도 재직 중 형사판결이 확정되어 인사규정에서 정한 결격사유가 발생한 이상 이를 근거로 한 직권면직 처분이 위법하다고 보기 어렵다.

나. 직권면직 절차의 적법성 여부
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인사위원회 출석을 통지하고 인사위원회를 개최하였고 직권면직을 의결 후 근로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였으므로 사용자가 인사규정 및 인사위원회 운영지침에 따라 근로자에게 소명 기회를 부여하고 내부 의결 절차를 거친 이상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.

주문

기각

출처: 국가법령정보센터 노동위원회 결정문. 신청인·피심인 등 당사자 칸은 따로 싣지 않습니다(본문의 이름은 원천이 가린 그대로입니다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