헌법재판소

2008헌마366

기소유예처분취소

결정일: 2008년 12월 26일

결정 전문

【당 사 자】
사 건 2008헌마366 기소유예처분취소
청 구 인 백?현

대리인 법무법인 다원
담당변호사 박종수
피청구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
【주 문】
청구인의 심판청구를 기각한다.
【이 유】
청구인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2008형제29128호 사건에 대하여 피청구인이 2008. 4. 11.에 한 기소유예처분이 헌법상 보장된 청구인의 평등권 등을 침해하였다고 주장하며 위 기소유예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이 사건 심판을 청구하였다.
그러나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아도, 피청구인이 현저히 정의와 형평에 반하는 수사를 하였거나, 헌법의 해석, 법률의 적용 또는 증거판단에 있어서 위 기소유예처분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잘못이 있었거나, 달리 헌법재판소가 관여할 정도의 자의적인 처분을 함으로써 이로 말미암아 청구인이 주장하는 기본권을 침해하였다고 볼 자료가 없다.
그렇다면 이 사건 심판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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