헌법재판소
2009헌마749
기소유예처분취소
결정일: 2010년 10월 28일
결정요지
참조조문
결정 전문
사 건 2009헌마749 기소유예처분취소
청 구 인 고○혁
미성년자이므로 법정대리인 친권자 부 고○규
대리인 법무법인 정현
담당변호사 이경호
피청구인 인천지방검찰청 검사
주 문
청구인의 심판청구를 기각한다.
이 유
청구인은 인천지방검찰청 2009년 형제88203호 상해 사건에 대하여 피청구인이 2009. 10. 20.에 한 기소유예의 불기소처분이 청구인의 헌법상 보장된 평등권 및 행복추구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주장한다.
그러나 기록을 살펴보아도 피청구인이 위 사건에 관하여 현저히 정의와 형평에 반하는 수사를 하였거나, 헌법의 해석, 법률의 적용 또는 증거판단에 있어서 불기소처분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잘못이 있었다고 보이지 아니하고, 달리 피청구인의 위 불기소처분이 헌법재판소가 관여할 정도의 자의적인 처분이라고 볼 자료도 없으므로 이로 말미암아 청구인 주장의 기본권이 침해되었다고 볼 수 없다.
그렇다면 청구인의 이 사건 심판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.
2010. 10. 28.
청 구 인 고○혁
미성년자이므로 법정대리인 친권자 부 고○규
대리인 법무법인 정현
담당변호사 이경호
피청구인 인천지방검찰청 검사
주 문
청구인의 심판청구를 기각한다.
이 유
청구인은 인천지방검찰청 2009년 형제88203호 상해 사건에 대하여 피청구인이 2009. 10. 20.에 한 기소유예의 불기소처분이 청구인의 헌법상 보장된 평등권 및 행복추구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주장한다.
그러나 기록을 살펴보아도 피청구인이 위 사건에 관하여 현저히 정의와 형평에 반하는 수사를 하였거나, 헌법의 해석, 법률의 적용 또는 증거판단에 있어서 불기소처분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잘못이 있었다고 보이지 아니하고, 달리 피청구인의 위 불기소처분이 헌법재판소가 관여할 정도의 자의적인 처분이라고 볼 자료도 없으므로 이로 말미암아 청구인 주장의 기본권이 침해되었다고 볼 수 없다.
그렇다면 청구인의 이 사건 심판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.
2010. 10. 28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