헌법재판소
2020헌마297
기소유예처분취소
결정일: 2020년 10월 29일
결정요지
참조조문
결정 전문
사 건 2020헌마297 기소유예처분취소
청 구 인 장○○(외국인)
대리인 법무법인 공존
담당변호사 전종민, 강성식
피 청 구 인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검사
[주 문]
이 사건 심판청구를 기각한다.
[이 유]
청구인은 서울서부지방검찰청 2020년 형제2569호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(카메라등이용촬영) 사건에서 피청구인이 2020. 1. 22.에 한 기소유예처분이 헌법상 보장된 청구인의 평등권 및 행복추구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주장한다.
그러나 이 사건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아도, 피청구인이 위 사건에 관하여 현저히 정의와 형평에 반하는 수사를 하였다거나, 헌법의 해석, 법률의 적용 또는 증거판단을 하면서 위 기소유예처분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잘못이 있었다고 보이지 아니하고, 달리 위 기소유예처분이 헌법재판소가 관여할 정도로 자의적인 처분이라고 볼 자료도 없으므로, 이로 인하여 청구인이 주장하는 기본권이 침해되었다고 볼 수 없다.
그렇다면 이 사건 심판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, 관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.
청 구 인 장○○(외국인)
대리인 법무법인 공존
담당변호사 전종민, 강성식
피 청 구 인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검사
[주 문]
이 사건 심판청구를 기각한다.
[이 유]
청구인은 서울서부지방검찰청 2020년 형제2569호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(카메라등이용촬영) 사건에서 피청구인이 2020. 1. 22.에 한 기소유예처분이 헌법상 보장된 청구인의 평등권 및 행복추구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주장한다.
그러나 이 사건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아도, 피청구인이 위 사건에 관하여 현저히 정의와 형평에 반하는 수사를 하였다거나, 헌법의 해석, 법률의 적용 또는 증거판단을 하면서 위 기소유예처분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잘못이 있었다고 보이지 아니하고, 달리 위 기소유예처분이 헌법재판소가 관여할 정도로 자의적인 처분이라고 볼 자료도 없으므로, 이로 인하여 청구인이 주장하는 기본권이 침해되었다고 볼 수 없다.
그렇다면 이 사건 심판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, 관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