헌법재판소
2021헌마190
기소유예처분취소
결정일: 2021년 6월 24일
결정요지
참조조문
결정 전문
사 건 2021헌마190 기소유예처분취소
청 구 인 이○○
대리인 법무법인 대한중앙
담당변호사 조기현, 이동규, 신예원, 문수연, 정경민
피 청 구 인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검사직무대리
[주 문]
이 사건 심판청구를 기각한다.
[이 유]
청구인은 피청구인의 2020. 11. 27.자 기소유예처분(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2020년 형제23821호, 이하 ‘이 사건 기소유예처분’이라 한다)이 헌법상 보장된 청구인의 평등권 및 행복추구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한다.
그러나 이 사건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아도, 피청구인이 현저히 정의와 형평에 반하는 수사를 하였다거나 헌법의 해석, 법률의 적용 또는 증거판단에 있어 이 사건 기소유예처분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잘못이 있었다고 보이지 아니하고, 달리 이 사건 기소유예처분이 헌법재판소가 관여할 정도로 자의적 처분이라고 볼 자료도 없으므로 이로 인하여 청구인이 주장하는 기본권이 침해되었다고 볼 수 없다.
그렇다면 이 사건 심판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, 관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.
청 구 인 이○○
대리인 법무법인 대한중앙
담당변호사 조기현, 이동규, 신예원, 문수연, 정경민
피 청 구 인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검사직무대리
[주 문]
이 사건 심판청구를 기각한다.
[이 유]
청구인은 피청구인의 2020. 11. 27.자 기소유예처분(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2020년 형제23821호, 이하 ‘이 사건 기소유예처분’이라 한다)이 헌법상 보장된 청구인의 평등권 및 행복추구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한다.
그러나 이 사건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아도, 피청구인이 현저히 정의와 형평에 반하는 수사를 하였다거나 헌법의 해석, 법률의 적용 또는 증거판단에 있어 이 사건 기소유예처분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잘못이 있었다고 보이지 아니하고, 달리 이 사건 기소유예처분이 헌법재판소가 관여할 정도로 자의적 처분이라고 볼 자료도 없으므로 이로 인하여 청구인이 주장하는 기본권이 침해되었다고 볼 수 없다.
그렇다면 이 사건 심판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, 관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