헌법재판소
2012헌마64
기소유예처분취소
결정일: 2013년 3월 21일
결정요지
참조조문
결정 전문
사건 2012헌마64
청구인 조○룡
국선대리인 변호사 신현정
피청구인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검사
[주문]
이 사건 심판청구를 기각한다.
[이유]
청구인은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2011년 형제14735호 상해 사건에 대하여 피청구인이 2011. 10. 19.에 한 기소유예처분은 헌법상 보장된 청구인의 평등권 등을 침해한다며 그 취소를 구하는 이 사건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하였다.
그러나, 이 사건 기록을 살펴보아도 피청구인이 현저히 정의와 형평에 반하는 수사를 하였거나 헌법의 해석, 법률의 적용 또는 증거판단에 있어 위 기소유예처분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잘못이 있었다고 보이지 아니하고, 달리 피청구인의 위 기소유예처분이 헌법재판소가 관여할 정도의 자의적인 처분이라고 볼 자료도 없으므로 이로 말미암아 청구인이 주장하는 기본권이 침해되었다고 볼 수 없다.
그렇다면 이 사건 심판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.
2013. 3. 21.
청구인 조○룡
국선대리인 변호사 신현정
피청구인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검사
[주문]
이 사건 심판청구를 기각한다.
[이유]
청구인은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2011년 형제14735호 상해 사건에 대하여 피청구인이 2011. 10. 19.에 한 기소유예처분은 헌법상 보장된 청구인의 평등권 등을 침해한다며 그 취소를 구하는 이 사건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하였다.
그러나, 이 사건 기록을 살펴보아도 피청구인이 현저히 정의와 형평에 반하는 수사를 하였거나 헌법의 해석, 법률의 적용 또는 증거판단에 있어 위 기소유예처분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잘못이 있었다고 보이지 아니하고, 달리 피청구인의 위 기소유예처분이 헌법재판소가 관여할 정도의 자의적인 처분이라고 볼 자료도 없으므로 이로 말미암아 청구인이 주장하는 기본권이 침해되었다고 볼 수 없다.
그렇다면 이 사건 심판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.
2013. 3. 21.